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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아들 안타까움 속 "며느리 재혼해서 손녀와 연락도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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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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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8일 한 방송에서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가운데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원숙은 수많은 방송에서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박원숙은“사람들은 내가 아들 사고 원인을 아는 줄 알지만 아직까지 모른다. 일부러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원숙은 “사고 당시에도 사람들이 내게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난 몰라요. 그 이야기 하지 말아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의사가 다친 부위에 대해 이야기해주려 할 때도 ‘됐어요. 하지 마세요’라고 귀를 막았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아들의 사고 원인도 모른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03년 아들을 잃은 박원숙은 며느리의 재혼으로 하나 뿐인 손녀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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