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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레스토랑 화제 속 딸 이렇게 예뻐? '174cm의 美친 핫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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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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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이 10일 한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미모의 딸도 화제다.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공식 SNS에 “최연수, 스트리트 청순 섹시란 이런 것 최연수의 스트리트 컷이 궁금하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현석의 딸은 174cm의 큰 키에 환상적인 핫바디를 과시하고 있다.

 

최연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아버지인 최현석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최현석은 올해 나이 48세로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쵸이닷'을 운영 중에 있다.나이 27세에 네 살 연하 지금의 아내와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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