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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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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2 00:00 수정 2019-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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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진정한 침묵이란 단순히 소음의 부재가 아니다. 이는 이성적 존재가 소음에서 물러나 자기 내면의 안식처에서 평온과 질서를 찾고자 할 때 시작된다. 

Not merely an absence of noise, Real Silence begins when a reasonable being withdraws from the noise in order to find peace and order in his inner sanctuary.
 
-피터 미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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