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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 ‘한계없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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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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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19-11-12 오전 9
(사진=제이와이드제공)

배우 배종옥이 연기에 정진하며 베태랑 배우의 행보를 걷고 있다.
 
앞서 배종옥은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날카로운 추리력과 풍부한 수사력을 지닌 베테랑 경찰 안장미 역을 소화,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정치 9단 야당 대표 윤찬경 역을 맡아 독보적인 아우라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또 최근에는 지코의 신곡 ‘남겨짐에 대해’ 뮤직비디오에 단독 주연으로 출연, 이례적인 행보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한편, 배우 배종옥은 1985년 KBS 특채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배우 생활에 정진하며 열정을 쏟고 있는 배우 배종옥은 내달 21일 장진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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