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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헌신하면 헌식짝 된다. 바쁜 남친도 즐겁지만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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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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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의 솔직한 연애 조언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64회에서는 교제 6년 연애 만에 찾아온 ‘양다리의 유혹’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현실적인 연애담이 공개돼 폭풍 토론이 펼쳐진다. 연애 6년차인 여성은 일 때문에 바빠진 남친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외로움에 지쳐갈 무렵, 자신을 극진히 보살펴주는 옛 동료를 만나게 된다.  

 

갈수록 소홀해지는 남친에게 지친 여성은 옛 동료의 저돌적인 대시에 혼란에 빠지고, 이에 프로 참견러들은 열띤 갑론을박을 펼쳤다.

 

특히 이날 한혜진은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바쁜 남친도 즐겁지 만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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