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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민, 30대 기죽이는 美친 대문자 S라인 근황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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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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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민 (전 아나운서 임성민)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성민은 막찍어도 군살 하나 없는 대문자 S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가 시선이 간다.

 

한편, 임성민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이후 1994년 KBS 공채 20기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 했고 2001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연기활동을 펼쳤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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