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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은 심야의 여신! 열애 티 내고 싶은건 알지만 끝까지 비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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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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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의 열애설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함께 출연했던 방송들이 연이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달콤한 목소리로 ‘자정 요정’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KBS 막내 아나운서 이혜성은 지난 6월부터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한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를 두고 “제2의 정지영”이라며 “심야의 여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의 발언에 “정지영 선배는 저와 비교하기에는 대단한 분이다. 선배님이 심야 시간에 ‘만인의 연인’ 느낌이었다면 저는 챙겨주고 싶은 여동생 이미지로 차별을 두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이혜성과 함께한 방송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청취자의 질문엔 “나이가 들기 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대화가 잘 통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에게 끌린다”고 밝혔다.

 

또 사내연애에 대한 질문에 “사내연애는 알려지는 순간 비극”이라며 “당사자만 빼고 다 안다. 티 내고 싶은 것 알지만 끝까지 비밀로 하라”고 조언했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했고,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인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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