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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촬영장 밖 귀여운 딸과 행복한 일상 "얼짱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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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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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의 일상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사랑하는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차예련의 우아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4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차예련은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 9살 연상의 주상욱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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