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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 최종 확정

11월 8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 위탁개발 사업계획 승인
원주 북부권 혁신적 변화 및 원주 혁신도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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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3 00:32 수정 2019-11-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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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권 군 부지 개발 조감도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인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이 11월 8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되어, 즉시 사업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 할 계획이다.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은 1군수 지원사령부와 반곡 예비군훈련장을 중심으로 약 120만㎡ 규모의, 유휴 군 부지가 대상이다.

사업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약 2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약 7조 7천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효과와 5만 7천 명 규모의 고용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는 우산동, 학성동, 태장동 일원의 현 1군 지사 부지를, 학성 저류지와 연계해 대단위 호수공원을 겸비한 수변도시로 조성할 계획으로, 1군사령부 교환부지와 캠프롱 부지가 함께 개발될 경우, 그 동안 취약하였던 북부권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의 삶의 질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곡 예비군훈련장 부지는 인접한 혁신도시와 관내 대학을 연계한,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벤처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년창업 공간으로 육성 개발함으로써 원주 혁신도시를 더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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