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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 뜨거운 감자 속 유달리 남다른 남매愛 "오빠는 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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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4 11:22 수정 2019-11-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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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이 징역 10년을 받은 가운데 연이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는 앞서 자신의 SNS에 오빠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오빠는 나를 사랑한다", "마이 브라더", "나라 많이 닮았지?" 등 문구 등을 통해 오빠에 대한 사랑을 뽐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유리 아효 힘내라", "유리 오빠 어쩌다 그래서 동생한테", "소녀시대 유리 맘이 진짜 힘들겠다"등 수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을 비롯한 정준영 등의 선고 공판은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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