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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경찰이 고맙다. 동생이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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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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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동생의 안타까운 소식이 14일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박하선이 동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하선은 지난 JTBC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는 '100가지 이야기'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청중 중 한 명이 경찰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남편에 대해 이야기하며 "남편 직장 동료가 과로로 목숨을 잃었다"고 말하며 걱정했다. 경찰 남편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인식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김제동은 게스트인 박하선에게 경찰에 대해 물었다. 박하선은 자신의 동생에 대해 말하며 "제가 느꼈던 경찰은 따뜻하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저희 동생이 어렸을 때 집을 많이 나갔었어요"라고 말하며 "동생이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갔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경찰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주셔서 동생이 멀리 안가고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박하선은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투윅스', '혼술남녀' 등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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