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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구'역 김강훈, 공효진이 선물해준 옷입고 스웩 "동백 엄마가 선물로 준 후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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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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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역으로 출연 중인 김강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동백엄마가 선물로 준 후드티입고 포항으로^^
넘예쁘당^^????감사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훈은 기차역에서 블랙 후드티를 입고 스웩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귀여운 모습이 눈길이 간다.

 

한편, 2009년생으로 올해 나이 11세인 김강훈은 지난 2013년 MBC 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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