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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귀수편' 150만 돌파..식지않는 '귀수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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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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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귀수편'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신의 한 수:귀수편'은 988개의 스크린에서 8만 175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55만 5575명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관객들은 권상우의 현란한 액션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 106분 동안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권상우를 비롯해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등 몰입감 높이는 캐릭터의 향연이 이어진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블랙머니', 3위는 '82년생 김지영'이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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