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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를 3장 썼다" '차이나타운' 김혜수, 캐스팅 비화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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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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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영화 채널에서 영화 '차이나타운'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김혜수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이 함께했다.

 

이날 한준희 감독은 '차이나타운'의 주인공 김혜수의 캐스팅에 대해 "처음부터 김혜수 배우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 운 좋게 김혜수에게 시나리오를 전할 기회가 생겼고, 이후 '저는 첫 연출작을 준비하고 있는 한준희'라고 소개하며 '왜 김혜수 여야 하는지',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그려낼 건지' 등 마음을 담은 손 편지를 전했다"라며 비화를 전했다. 

 

이어 한준희 감독은 "김혜수는 배역을 위해 많은 것을 연구하는 편이다. '마우희'의 이미지를 위해 스스로 연출부보다 더 많은 레퍼런스를 찾았고, 100장이 넘는 사진을 공유하며 스타일을 함께 완성했다"며 "김혜수가 가장 중요하게 요구했던 것은 마우희 캐릭터가 멋있게 그려지지 않는 것이었다"고 말해 배우 김혜수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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