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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촬영장 밖 모습 이렇게 예뻐? "블랙만큼 사랑하는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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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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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촬영 끝. 블랙만큼 사랑하는 그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9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인형 미모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통해 데뷔한 이청아는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2' '썬데이 서울' 및 tvN '꽃미남 라면가게' 등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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