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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독보적인 섹시미 "슛갈때는 안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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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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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빛과 그림자. 슛갈때는 안까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올 그레이 컬러에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도도한 섹시미가 눈길이 간다.

 

한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한 배우다. 동명의 인터넷 소설이 원작인 영화 '늑대의 유혹'가 흥행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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