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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박스오피스 정상 안착...장기 흥행 이어가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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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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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82년생 김지영652개의 스크린에서 2239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536717.

 

‘82년생 김지영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이라는 평범한 여성의 삶을 담아낸 영화로,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특히 ‘82년생 김지영은 믿고 보는 배우 정유미와 공유의 빈틈 없는 연기력과 함께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같은날 블랙머니’(감독 정지영)10651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신의 한 수: 귀수편398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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