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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현숙 "끼 많고 재능 많은 가수들 많다” 심사위원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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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20 08:49 수정 2019-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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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가수 현숙

 

 

효녀 가수 현숙이 아침마당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전국이야기대회-도전! 꿈의 무대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는 현숙에 오늘 초대 손님은 한 송이의 장미꽃같이 예쁘신 가수 현숙씨라고 소개했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현숙은 이 자리에 앉을 때마다 새삼 느낀다. 끼 많고 재능 많은 가수들이 참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효심씨는 남진의 가슴아프게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현숙은 남진씨 스타일이 강한 노래를 효심씨 노래로 완전하게 변신에 성공한 것 같다. 감동받았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현숙은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경남 산청군의 한 사회복지법인에 이동식 목욕 차량을 기증하며 효녀 가수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현숙은 1979년 노래 타국에 계신 아빠에게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앨범 멋쟁이’, ‘현숙의 모든 것’, ‘나의 이상형’, ‘이별없는 부산 정거장등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엔 제38회 저축의 날 대통령표창, 1997KBS 가요대상 트로트부문을 수상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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