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캣츠’, 12월 24일 크리스마스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최초 공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11-21 17:2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11-21 16;51;54
'캣츠' 메인 포스터/유니버설 픽쳐스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가 오는 12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다양한 고양이 캐릭터들의 등장은 물론, 1년에 단 한 번 펼쳐지는 축제의 비주얼까지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뮤지컬 그 이상의 감동이라는 카피 역시 스크린을 통해 구현될 전율의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특히 운명을 바꿀 단 하루의 마법 같은 기회를 얻기 위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고양이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끌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캣츠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하는 만큼 전 세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며, 2019년 연말 극장가의 황홀한 대미를 장식할 것을 기대케 한다.

 

영화 캣츠는 동명의 뮤지컬이자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 캣츠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레미제라블의 거장 톰 후퍼 감독과 전설의 뮤지컬 대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조우한 초특급 프로젝트다.

 

여기에 드림걸즈의 제니퍼 허드슨과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롯해 이드리스 엘바,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주디 덴치, 이안 맥켈런, 제이슨 데룰로, 제임스 코든, 레벨 윌슨 등 뮤지컬 영화 사상 최강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캣츠는 전세계를 사로잡은 명곡이자 뮤지컬 대표곡 'Memory' 등의 아름다운 사운드트랙과 함께 영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사운드트랙까지 예고하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경이로운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한편, ‘캣츠는 오는 1224() 국내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포토뉴스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구민과의 약속 지키기 위해 총선 출마 안한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구민과의 약속 지키기 위해 총선 출마 안한다’

  • 중도일보 임원진 대전 나눔리더 나란히 가입 중도일보 임원진 대전 나눔리더 나란히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