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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추운날씨에도 숨길 수 없는 '명품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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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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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연우가 근황을 전했다.

 

연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롱코트에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여신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연우는 본명 이다빈으로, 지난 2016년 모모랜드의 멤버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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