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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투수 유망주 김성훈 실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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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24 10:52 수정 2019-11-24 11:34 | 신문게재 2019-1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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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훈[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성훈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1세.

한화 이글스는 23일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며 "경찰에서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사에 따른 사고사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김성훈은 잠신중-경기고를 졸업하고 2017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유망주다.

지난 시즌 1군에 데뷔해 10경기 7⅔이닝을 소화하며 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5경기에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4.84를 거뒀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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