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금수저' 정해인 아버지 어머니 병원 의사 '헐'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12-04 06:29 수정 2019-12-04 07:4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KakaoTalk_20191204_062612668
정해인 인스타그램

 

 

4일 배우 정해인이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정해인의 집안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해인은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 출연하고 있다.

 

3일 방송분에서 그는 가족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고, 이 과정에서 정해인의 아버지는 직업이 의사임이 드러났따. 특히 그의 어머니 또한 의사로 전해졌다.

 

정해인은 국민연하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배우 김고은과,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봄밤에선 한지민과 함께 연기했다.

 

정해인의 나이는 올해 32세다.

 

한편 정해인은 평택대학교에서 방송연예학을 전공했다. AOA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포토뉴스

  • [포토]식탁에 올린 `크리스마스` [포토]식탁에 올린 '크리스마스'

  • 대전 유성구, 산타발대식 개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대전 유성구, 산타발대식 개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제21대 총선 불출마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버스는 언제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