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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숨만 쉬어도 섹시미 철철...박은혜와 셀카샷 "우다사 감성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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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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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이 공개한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영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우다사 감성 가득. 은혜는 역시 배우 얼굴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영선은 섹시한 고양이상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박은혜의 순수한 베이비페이스 미모도 시선이 간다.

 

한편, 박영선은 올해 나이 52세로 1990년대 대한민국 모델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1999년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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