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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남다른 패션센스! 미코출신 女배우와 "첫번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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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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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최근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진정한 마음의 고향..박원숙 선생님..나의 연기인생~첫번째 엄마..세상 사랑스럽고 귀여운분..이것이 진정한 힐링..이것이 진정한 대화..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선생님..선생님 다시 만나게 해주신"모던패밀리"팀 감사합니다.모자에 스카프에 화장품까지 챙겨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성현아와 박원숙이 모자를 쓴채 모녀케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박원숙의 화사한 미소가 눈길이 간다.

 

한편, 1949년생으로 올해 71세인 박원숙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원로 배우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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