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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한폭의 그림같은 옆모습 '베일듯한 턱선+오뚝한 콧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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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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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인형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세연은 2009년 CF를 통해 데뷔 후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을 시작으로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진세연은 올해 나이 26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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