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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화제 속 졸업사진 포착! 지금과 달라진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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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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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양준일 팬클럽

 

 

가수 양준일이 핫이슈로 등극했다.

 

7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양준일이 등극한 가운데, 양준일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양준일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하며 30여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양준일의 팬클럽에는 졸업사진이 있네요란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반갑고 먹먹한 마음에 계속 준일님 흔적 써칭하고 있어요라며 졸업사진이랑 못본 사진들 있어서 올려봅니다. 어쩜 이리 곱죠라고 적었다.

 

공개된 30년 전 양준일은 풋풋하고 앳된 외모가 담겨 있다. John Yang이라는 영어 이름도 눈길을 끈다. 어젯 밤 슈가맨3’에서 등장한 현재 모습과 별 차이 없는 훈훈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슈가맨3에서 양준일은 활동 당시 한국을 떠나야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출입국 사무소 직원이 허가를 내 주지 않아 공연까지 취소하고 미국으로 떠난 것.

 

양준일은 최근 미국의 플로리다 주의 음식점에서 서빙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준일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1991년 싱글 앨범 리베카로 데뷔했다. 이후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등의 노래를 발표했고, 2001년엔 V2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fantasy’를 발표했지만 방송에서 종적을 감췄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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