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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최홍만 근황 공개...배달원 때문에 ‘OO’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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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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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7일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인알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최홍만이 등극한 가운데, 최홍만의 근황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 A ‘아이콘택트에서는 최홍만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최홍만은 필요한 사람 만나는 것 외에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사람 없는 새벽에 외출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최홍만은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이유에 대해 배달원이랑 마주치는 게 부담스럽다여기 최홍만 산다는 말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한편 최홍만은 2남 중 둘째이며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을 졸업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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