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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최근 미용실 직찍 '인형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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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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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밝은색 헤어컬러로 염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체발광 여신 미모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이유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해 2018년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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