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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빈, "윤봉길 의사 서거할때 저희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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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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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빈의 남다른 집안이 화제다.

 

최근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김구의 '백범일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 친동생의 손자인 윤주빈이 출연했다.

 

윤주빈은 "저희 할아버지가 셋째였고 윤봉길 의사와 9살 차이였다"며 "중국으로 떠나기 전 제 할아버지와 9년간 방을 같이 썼는데 스파르타식 교육을 했다고 들었다"고 말해 윤봉길 의사의 후손임을 밝혔다.

 

이어 "목침까지 던지며 가르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때 설민석이 “윤봉길 의사가 동생을 그렇게 아꼈다고 하더라”고 하자 “윤봉길 의사 서거할 때 저의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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