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 날씨] 중부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12-10 01:16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1003000654578_1
사진 = 외부 제공

 

 

오늘(10)은 남부지방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 지방에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내외로 전망된다.

 

기상청 일기 예보에 따르면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올라가, 인천과 경기 북부는 '매우 나쁨',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충청, 광주, 전북, 대구, 울산, 경북은 '나쁨'이다고 내다봤다.

 

또 기상청은 아침 최저 기온은 -38, 낮 최고 기온은 716도로 평년보다 높겠다고 전망했다.

 

지역별 최저, 최고기온은 서울 4~11, 인천 5~12, 수원 4~12, 춘천 2~7, 강릉 7~13, 청주 5~13, 대전 5~14, 세종 4~13, 전주 5~15, 광주 3~15, 대구 1~14, 부산 8~16, 울산 3~16, 창원 4~15, 제주 10~18.

 

당분간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동, 일부 경상도와 충북 남부, 전남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 내일까지 강원 산지와 서해안은 바람이 강해 산불 등 화재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0, 남해 0.51.0, 동해 0.52.5.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서울에서 매우 나쁨수준을 나타내겠다.

 


한세화 기자 ent88@

포토뉴스

  • 설 명절을 이용해 내걸린 각종 플래카드 설 명절을 이용해 내걸린 각종 플래카드

  • 고속도로 차량 몰리며 귀경 정체 시작 고속도로 차량 몰리며 귀경 정체 시작

  •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 설 대목 맞은 전통시장…‘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설 대목 맞은 전통시장…‘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