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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오후부터 쌀쌀, 전국이 흐리고 곳에 따라 비...수도권은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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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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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외부 제공

 

 

수요일인 11(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도 뚝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비가 그친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충청도는 오전에, 전라도와 경북서부내륙은 낮 동안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

 

기상청은 기온은 오후 들어 전날보다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대전 6대구 3부산 10전주 8광주 6청주 6춘천 4강릉 8제주 11울릉도·독도 10백령도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대전 11대구 14부산 17전주 12광주 13청주 10춘천 7강릉 14제주 17울릉도·독도 14백령도 6도 등이다.

 

또 아침까지 중부서해안과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곳이 있겠고, (강원영서 비 또는 눈)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대기 상태는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아침까지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지만, 낮 동안 찬바람이 유입되면서 오후 늦게부터는 미세먼지 상태도 조금 좋아지고, 12일은 전 권역에서 대기질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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