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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도네시아 격파 우승 일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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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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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민들에게 선물을 안겼다. 사상 첫 동남아시아 게임 축구 첫 금메달을 딴 것. 일본에서도 관심이 뜨겁다. 

베트남 22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필리핀 마닐라 리살 기념 경기장에서 열린 SEA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격파했다.

베트남은 SEA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다. 박항서 감독은 다시한번 박항서 매직으로 베트남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게 됐다. 

경기 중 박항서 감독은 후반 21분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지만, 경기에 큰 지장을 주진 않았다. 

일본에서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SEA에 관심이 컸다. 일본은 베트남 우승에 "박항서 감독이 대단하다", "베트남 우승 기대 안했는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경기 대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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