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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행복 넘치는 최근 근황 "암튼 좋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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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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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정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은 배타고 낚시를 갔다왔습니다.
고기잡다 새를 잡은 기용이 ㅋㅋㅋㅋ캐쉬가 없어서 치즈버거 한개로 나눠먹음.ㅠㅜ
암튼 좋았던하루^^#바다낚시 #새낚시 #뽈락 #아름다운 #바다 #하늘 #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정수는 낚시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다.

 

한편, 한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1996년 가수로 데뷔했던 한정수는 2003년 영화 '튜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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