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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어떤 각도도 완벽한 조각 미남 '베일듯한 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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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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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일상속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브라이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훈훈한 외모에 완벽한 조각 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전한 꽃미남 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브라이언은 지난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 1집 앨범 [Fly To The Sky]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활동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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