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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은정, 재벌가에서 돌아왔다…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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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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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방송 캡처

 

 

터치한은정이 마침내 재벌가에서 돌아왔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6회에서는 재벌가에서 돌아온 백지윤(한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윤은 직원에게 "부사장님한테 전해줘요. 나 찾으면 죽여버린다고"라고 전했다.

 

밖으로 나온 백지윤은 김효진(이채은 분)을 발견한다.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백지윤은 김효진에게 일 계속 하는 줄 알았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효진은 애들 예쁘잖아. 매니저가 천직인가봐. 누굴 챙겨야 하는 게 좋아.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된 것 같거든"이라고 답했다.

 

백윤정은 김효진에게 "미안해"라며 "나 좀 도와주라. 날 도와줄 사람은 너 밖에 없다"고 간절히 부탁했다. 이에 김효진은 눈을 피하며 "어쩐지 네가 어제 꿈에 나온다 했다"고 말했다.

 

한은정은 짧은 등장 시간에도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금토드라마 '터치'는 매주 금, 토 오후 10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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