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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최근 어디가 변했나? '여배우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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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8 23:04 수정 2020-01-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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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하니(나이 29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더욱 물오른 여신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체발광 청순미에 도도한 자태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해 ‘위아래’, ‘AH YEAH’, ‘HOT PINK’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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