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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촬영장 밖 훈남 비주얼 "스토브리그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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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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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조한선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도 스토브리그 하는날.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스토브리그 임동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야구 공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2000년 오비라거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조한선은 그동안 MBC 시트콤 '논스톱', 드라마 '좋은 사람', 영화 '늑대의 유혹' '연리지' 등에 출연했다.

 

한편, 조한선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4번타자 임동규로 변신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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