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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태수, 하지원과 참 많이 닮은 모습....성이 다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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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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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태수의 오늘 사망 2주기 소식에 배우 하지원이 친동생을 그리워하며 팬들도 함께 추모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태수는 2018년 1월 21일, 34세를 끝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앞서 전태수는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은것으로 전해졌으며, 복귀를 논의하던 중 비보를 전해 수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안겼다.

 

전태수는 본명이며, 하지원의 본명은 전해림이다.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태수는 SBS ‘사랑하기 좋은 날’, MBC ‘몽땅 내사랑’, SBS ‘왕과나’, KBS2 ‘성균관 스캔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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