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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희대의 불륜女 등극...청순 얼굴의 배신 '충격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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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09:45 수정 2020-01-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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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모델 겸 여자 배우 카라타 에리카(나이 22)가 남자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나이 31)의 불륜녀임을 쿨하게 인정했다.

 

 일본 소속사 후라무 측이 22일 심야 팩스를 통해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보도를 통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약함, 어리석음을 깊이 받아들이고 마주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2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강력히 지도하겠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LG전자 광고,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카라타 에리카는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일본 소속사는 후라무, 한국 소속사는 BH엔터테인먼트에 속해 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국민 배우 와타나베 켄의 사위로 알려졌다.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설이 제기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아이 3명이 딸린 유부남이다 두 사람은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특히 카라타 에리카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부인 사진마다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르고 다녀 더욱 잔인하다는 의견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타 에리카 청순하게 생겼는데 실망이다” “카라타 에리카 No 재팬 일본으로 돌아가세요” “카라타 에리카 사요나라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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