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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예보, '설날' 낮 10도 웃돌아…미세먼지 농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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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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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제공

 

 

설날 당일인 오늘(1)은 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흐리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포근해서 낮 최고기온이 10도 이상 오르겠다.

 

기상청의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설 당일인 25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제주도에선 기압골에 의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전날 밤부터 이어진 비가 오전까지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3~9, 낮 최고기온은 8~12도로 평년보다 6~9도가량 높겠다.

 

최저기온은 서울 0인천 0춘천 -4강릉 4대전 0대구 1부산 5전주 2광주 3제주 8, 낮 최고기온은 서울 8인천 6춘천 9강릉 7대전 10대구 12부산 14전주 11광주 12제주 13도다.

 

대기질은 대부분 좋지만, 경기 남부와 충남, 전북은 조금 안좋을 것 같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선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예보등급이 '좋음'~'보통'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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