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학술발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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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학술발표 최우수상 수상

  • 승인 2018-04-23 15:14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국립생태원이 지난 20일 국립산림과학원이 개최한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발표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태평가연구실 김기동 책임원구원은 생태정보의 통합적 활용을 위한 데이터 포털서비스의 설계 및 구축이란 주제로 생태분야 데이터베이스 수집.구축.관리를 위한 생태정보 포털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생태조사연구실 최철현 연구원은 생태.자연도 평가항목별 1등급 권역의 현황 및 지역별 분포는 2007년과 2017년 각각 고시된 생태.자연도를 비교해 1등급 권역에 대한 각 평가 항목별 현황 및 지역별 분포에 대한 분석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국민의 생태복지 향상을 위해 생태정보 포털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대국민 시범서비스를 통해 관련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정규 국립생태원 생태연구본부장은 "지난 학술대회에서 생태조사평가본부가 발표한 학술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술발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를 지속하고 성과를 공유해 국내 생태관련 연구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국립생태원, 학술발표 최우수 및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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