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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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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0 09:04 수정 2019-01-10 14:44 | 신문게재 2019-0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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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절단식 사진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는 10일 오전 10시30분 더오페라 3층 스파티움홀에서 ‘장애인 복지 발전의 원년, 그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2019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8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황경아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격려사,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축사,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축사가 있었다. 또 황인호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최주환 대전사회복지협의회장, 이철연 대한노인회대전시연합회장, 박상도 전 대전사회복지협의회장, 정관성 대전복지재단 대표 등 내빈들의 덕담에 이어 떡 절단식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 단체장과 활동가는 물론 정·관계 등 사회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건배제의 사진
황경아 회장은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변화되는 사회·정치 환경에 따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매년 신년인사회를 열어 회원단체들 간의 소통과 화합, 공감의 자리를 마련해왔다”며, “특히 이번 기해년의 신년인사회는 장애등급제 폐지에 앞서 장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허태정시장님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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