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문화

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 신메뉴 출시 기념 감사 이벤트 진행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1-11 09:4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JD
차돌박이 전문점인 술맛 나는 고깃집 ‘일차돌’이 신메뉴를 출시를 기념해 ‘먹고, 찍고, 올리기!’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에 선보인 2019년 겨울 신메뉴는 갈빗살과 육회다. 갈빗살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부위로,  깊고 달콤한 맛과 풍부한 육즙을 가지고 있는 고단백 명품 메뉴다. 일차돌 관계자는 “여기에 유쾌한 겨울의 오감만족 메뉴인 고소하고 신선한 육회까지 더해져서 더 탄탄한 고기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벤트 참가는 이벤트 페이지를 개인 SNS나 블로그에 공유한 후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공유한 URL를 남기면 된다.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이나 팔로우를 하면 당첨 확률은 더 올라간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1등에게는 5만 원 모바일 상품권이, 2등에게는 3만 원, 30명에게는 1만 원 상품권이 증정된다. 

매장을 방문하고 신메뉴를 먹은 모습을 개인 SNS나 블로그에 올린 후 일차돌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 URL을 남겨도 된다. 이 경우에는 1등에게는 10만 원이, 2등 6만 8,000원, 20명에게는 2만 원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기간은 1월 25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31일이다.  

한편 차돌박이 전문점 일차돌은 서래의 10년 고깃집 운영 노하우로 안정적이며 낮은 가격에 차돌박이를 공급해 높은 마진을 남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브랜드다. 모든 메뉴에 원팩시스템을 도입해 높은 인건비 시대에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일차돌 관계자는 “고기뿐만 아니라 된장찌개, 차돌짬뽕수제비, 폭탄계란찜 등의 사이드 메뉴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포토뉴스

  • 태풍도 막지 못한 머드축제 인기 태풍도 막지 못한 머드축제 인기

  • 신나는 보령머드축제 신나는 보령머드축제

  • 허태정 대전시장,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법안 통과 기쁘다’ 허태정 대전시장,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법안 통과 기쁘다’

  • 대전 둔산경찰서, 전국 최초 꼬리물기 무인 영상단속 실시 대전 둔산경찰서, 전국 최초 꼬리물기 무인 영상단속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