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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구전녹용, '원용(元茸)'의 귀한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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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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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전녹용을 먹으면서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녹용의 원산지가 그만큼 중요하네요!”

11일 편강한방연구소에 따르면 자사 구전녹용의 광고 모델 송해가 러시아산 녹용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TV는 물론 라디오, 유튜브까지 그 활동 영역도 다양하고 폭 넓다.

구전녹용이 타 제품과 다른 큰 이유는 바로 ‘원산지’다. 실제 녹용 원산지는 품질을 결정짓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정보라고 할 수 있다. 사슴의 사육 환경에 따라 녹용의 품질도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JD_편강

관련 업계에서는 으뜸 ‘원(元)’자를 붙인 러시아산 ‘원용(元茸)’이 품질 측면에서 다른 원산지의 녹용보다 우수한 가치로 판단하고 있다. 혹독한 추위에서 야생으로 방목된 사슴의 뿔은 다른 나라 녹용에 비해 뿔이 유독 굵고 크고, 그만큼 강인한 생명에너지를 품기 때문이다.

실제 아시아의 진주라 불리는 러시아 알타이 지역의 농장들은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눈 덮인 높은 산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발 2000m의 고지대에서 영하 30도의 추위의 영향으로 고품질의 녹용이 생산된다고 한다.   

또한 이 지역의 사슴은 인공사료가 아닌 산작약, 개밀 등 자연 약초를 맘껏 뜯어먹고 자라기 때문에 생장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녹용 골밀도 또한 우수하다. 녹용 가공 과정에서도 응집된 노하우와 기술력이 단연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실제 러시아산 녹용은 국내 시장에서 품질로 정평이 나있는 뉴질랜드산보다도 비싸게 유통되고 있다. 먼저 편강한방연구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같은 달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판매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100g당 42.2%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2.9%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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