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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회 연속 우승 박성현.... 2주째 세계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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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2 12:58 수정 2019-03-12 16:00 | 신문게재 2019-03-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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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우승 소감은'<YONHAP NO-3215>
[박준석 골프전문기자·연합뉴스 제공]
최근 두 대회 연속 우승한 '남달라' 박성현(26)이 2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 정상을 지켰다.

박성현은 12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는 6.77점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6.42점)과 랭킹 포인트 격차도 더욱 벌렸다.

앞서 박성현은 지난 8일 필리핀에서 끝난 필리핀과 대만투어 공동 주최 대회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4개월 만에 쭈타누깐을 제치고 랭킹 1위로 복귀한 박성현은 2주 연속 우승으로 랭킹 1위 장기집권 준비에 나섰다.

한편, 호주동포 이미지는 세계랭킹 3위, 유소연과 박인비가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진영은 넬리 코르다(미국)와 자리를 맞바꾸며 8위에서 9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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