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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대전시립무용단 효녀심청 전국서 만나세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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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5 09:13 수정 2019-05-16 16:19 | 신문게재 2019-05-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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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효녀 심청’_공연사진 (1)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효녀 심청’_공연사진 (2)
대전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 효녀 심청이 한국문화예술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의 지역주민을 위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됐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17일 인천 트라이보울, 8월 29일 고흥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2019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38개 공립예술단체가 신청해 16개의 공립예술단체가 선정됐다.

대전시립무용단의 효녀 심청은 부모에 대한 공경과 효의 중요성이 낮아지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효의 자세를 일깨워주며 착한 행동은 복을 받고 악한 행동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준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 시리즈는 감성 발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든 작품이다.

무용극은 총 7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 도화동, 2장 공양미 삼백석, 3장 이별 4장 바다 속, 5장 궁궐, 6장 심봉사와 뺑덕이네, 7장 맹인잔치로 이어진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이 줄거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연동화를 함께 구성해 흥미롭게 동화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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