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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김근화-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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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5 22:38 수정 2019-05-16 16:17 | 신문게재 2019-05-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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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화
김근화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17일 오후 7시30분 개최된다.

김근화는 장영주와 함께 대한민국 올해의 바이올린상 수상, 조선일보콩쿠르, 이화 경향콩쿠르 1위, 서울시립교향악단 콩쿠르 우승, Hudson Valley Philarmonic 현악콩쿠르, 뉴욕 Waldo Mayo Violin 콩쿠르 2위, American Fine Arts Festival 콘체르토 콩쿠르 우승하며 그 진가를 알려왔다.

현재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수석주자로 활동하고 있고, 목원대, 선화예고,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서 후학에도 몰입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베토벤 소나타 1번과 사라사테 서주와 타란텔라, 브람스 소나타 3번, 그리고 왁스멘 카르멘 환타지로 관객과 만난다.

피아노는 민경식이 맡는다.

송지원
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오는 1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오후 7시 열린다.

송지원은 섬세한 기교와 풍부한 음악적 표현력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다. 국내외 주요 콩쿨을 섭렵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해 다채로운 경험을 쌓은 이력도 있다.

다수의 독주회와 협연, 실내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넓혀가며 호평을 받고 있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는 써머 뉴 아티스트 콘서트 독주회를 치른바 있어 대전 관객과 또다시 만나게 됐다.

송지원은 국내외에서 촉망 받는 연주자이자 교육자로도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제1바이올린 수석, 뒤셀도르프 심포니 제2바이올린 수석을 역임했다. 충남대를 비롯해 주요 대학과 예고에서도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송지원 대전 리사이틀에서는 홍소유가 피아노를 연주한다. 여유있는 무대매너와 적절한 파트너십으로 연주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평을 받는 피아니스트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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