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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가정의날 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펼쳐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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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9 10:41 수정 2019-05-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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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여 석성면에 위치한 삼신보육원을 찾아 사랑의 쌀 160kg과 전자레인지, 세탁세제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신보육원은 1952년 육아시설로 설립한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부모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한 아동들에게 전인교육과 건강한 사회인 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돼왔고, 현재는 79명의 아동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노사와 부여지사가 합동으로 한 이번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서 김종필 충남지역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실시한 이번 쌀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해 더욱 큰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공사 충남본부는 충남지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생명愛손길'을 올해 지역대표활동으로 선정했다. 일손 부족 농가를 돕는 '농촌일손돕기',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농촌집 고쳐주기' 등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고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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