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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차와 커피의 향기, 도자기로 만나요

제 38회 도원회전 About Tea & Coffe'
목원대 미술관서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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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9 15:47 수정 2019-06-20 15:39 | 신문게재 2019-06-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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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김다은 作, 자연을 담은 다기세트, 백자토, 투명유
김다은 作, 자연을 담은 다기세트, 백자토, 투명유
'제38회 도원회전 About Tea & Coffee'가 목원대 미술관에서 오늘 2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Tea & Coffee'라는 테마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는 기획전이다.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9 예술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목원대 도기디자인학과 동문들로 구성된 도원회는 도자기 공예·예술·디자인 등의 작품을 제작하는 전문 도예가 모임으로 지난 1982년부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 34인의 개성이 드러난 티 서비스와 커피 서비스 34세트가 전시된다. 작품들에는 물레 성형과 몰드 기법 등 자양한 제작 방법과 청자유, 백자유, 흑유, 골드 스테인 등 여러 가지 유약과 채료들을 사용했다.

이경희 회장은 "20대 초반 작가부터 60대 작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라며 "수준 높은 기술을 보여주는 작품이 다수 전시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사진2. 황명식 作, 차기, 점토
황명식 作, 차기, 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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