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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경기 연속 침묵…최지만은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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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01 11:14 수정 2019-07-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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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AP=연합뉴스 제공]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 방망이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벌어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시즌 타율은 0.278(295타수 82안타)로 떨어졌다. 출루율도 0.378로 4리 내려갔다.

추신수는 1회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와 6회엔 각각 유격수 땅볼과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삼진을 당했다.

텍사스는 이날 탬파베이에 2-6으로 패했다.

한편, 탬파베이 최지만은 이날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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